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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위한 정책 방향 논의

  • 김동호(대표기자) 기자
  • 입력 2026.03.1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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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년 1분기 경산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


[크기변환]경산시 -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위한 정책방향 논의(단체사진).jpeg

경산시청 시민소통담당관실 (사진,자료 제공)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한반도 평화공존 위한 정책 방향 논의

 

- 2026년 1분기 경산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 협의회(회장 윤경식)는 13일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 자문위원등 5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경산시 협의회 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경식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오늘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자리라고 밝혔다. 또한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평화와 통일을위한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최근 중동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갈등과 분쟁이이어지며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며 “이럴 때일수록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공론의 장을 만드는 민주평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경산시도 민주평통 경산시 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확산과 미래세대 통일의식 함양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평화, 남북 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경산시 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국민 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 시민 대상 통일 활동 사업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등을 위해적극적으로역할을 수행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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