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은 그간 눈부신 고도성장을 이루어 왔으나, IMF 외환위기 이후 국가와 개인 모두 경제적인 어려움의 파고를 마주해 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는 우리 사회의 근간인 자영업자들에게 더욱 가혹한 시련을 안겨주었으며, 이제는 개인의 가계마저 위태롭게 하는 절박한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우리는 ‘언론의 기능’을 통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합니다.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지역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조명하여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는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청년의 열정, 성인의 경험, 시니어의 지혜를 한데 모으는‘세대 통합 기자단’을 구성하여, 우리 지역 구석구석의 따뜻하고 좋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비록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진심을 담아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우리 지역 상권이 다시 활기를 찾고, 이웃과 이웃이 서로를 보듬는 살기 좋은 공동체로 거듭날 것이라 확신합니다.
*자영업자에게는 든든한 응원군이, 청년과 시니어에게는 보람찬 활동의 장이 되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타개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이 길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
회사명 : HPN뉴스
- 창간일자 : 2025년 12월 22일
- 사업자번호 : 398-31-0192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875
- 통신판매업신고증 : 제2025-경북 경산 - 0977호
- 대표 : 김동호
- 제보 이메일 : hpnnews@naver.com
- 대표전화 : 1661-1960
- 펙스 : 070-4015-0090
- 홈페이지 : www.hpnnews.co.kr
- 경산본부 :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연지길152,110동404호 (경산 윤성3차아파트 단지내 상가건물)
